이오플로우 앱 '나르샤',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작성자 EOPatch

작성일 21-03-29 21:23

조회수 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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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플로우에서 개발한 인슐립 주입 스마트폰 앱 '나르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2021년 3월 24일 획득하였습니다.
나르샤는 이오플로우의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의 기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스마트폰 전용 앱이다. 인슐린 주입을 조절할 수 있는 앱으로는 세계 처음입니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계해 혈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능도 갖췄다. 연속혈당측정기로는 현재 덱스콤의 G6센서가 연동 가능합니다.

기존 이오패치 통합 당뇨관리 시스템은 웨어러블 주입기인 '패치'와 전용 컨트롤러 'ADM', 당뇨관리 소프트웨어인 '이오브릿지' 등으로 구성되어습니다. 

패치와 ADM으로 인슐린 주입을 조절하고 그 이력은 최대 90일까지 저장됩니다. 

데이터는 이오브릿지 앱 또는 웹에 동기화돼 분석되고 보호자 및 의료진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나르샤는 사용자 매뉴얼 및 교육자료 개발 등 준비작업을 거쳐 약 2개월 후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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